👻 무서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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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괴담

8개 글

무인 사진관 사진마다 나타난 네 번째 사람의 정체, 여섯 달의 기록

3명이 들어갔는데 사진엔 4명. 밤 11시 11분마다 뒤에 서는 여자와 40년 전 소녀의 소원이 얽힌 무인 사진관 도시괴담.

지하 주차장 4층 그 기둥 옆에서 시동이 꺼진 운전자 5명의 이야기

새벽 2시 40분, 지하 4층 기둥 옆에서만 멈추는 차들. 창문을 두드린 작업복 남자와 2013년 사고가 얽힌 주차장 도시괴담.

10년 전 문 닫은 휴게소에서 석 달간 커피를 산 화물차 기사 이야기

10년 전 문 닫은 휴게소에서 석 달간 커피를 산 화물차 기사 이야기

새벽 4시, 사라진 휴게소에서 매일 커피를 산 화물차 기사. 조수석에 쌓인 87개의 종이컵이 말하는 도시괴담의 진실.

무인 등대 등대지기 실종 사건 - 안에서 잠긴 문과 텅 빈 일지의 미스터리

무인 등대 등대지기 실종 사건 - 안에서 잠긴 문과 텅 빈 일지의 미스터리

1978년 외딴 섬 무인 등대를 홀로 지키던 남자가 3개월 만에 사라졌다. 안에서 잠긴 문, 온기 남은 저녁, 텅 빈 일지가 남긴 미제 실종 괴담을 파헤친다.

새벽 2시 14분, 30일 연속 복도 CCTV에 찍힌 그림자의 정체

새벽 2시 14분, 30일 연속 복도 CCTV에 찍힌 그림자의 정체

30일 동안 같은 시각, 같은 자리에 나타난 아파트 복도의 그림자. 관리사무소 기록과 입주민 제보가 가리킨 충격적인 진실을 추적한 도시괴담입니다.

같은 손님을 4번 태운 택시기사, 사라진 승객과 빈 블랙박스의 미스터리

같은 손님을 4번 태운 택시기사, 사라진 승객과 빈 블랙박스의 미스터리

4개월간 같은 승객을 4번 태웠지만 매번 같은 골목에서 사라진 여자. 정확한 요금과 빈 블랙박스가 남긴 심야 택시 괴담을 정리한다.

21일간 없는 13층에 멈춘 엘리베이터, 봉인된 그 자리의 진실

21일간 없는 13층에 멈춘 엘리베이터, 봉인된 그 자리의 진실

13층이 없는 오피스 빌딩의 엘리베이터가 21일간 매일 밤 13층에 멈췄다. 정비 기록과 보안팀 목격담, 그리고 지워진 도면이 가리킨 충격적인 진실을 추적한 도시괴담입니다.

200명이 일곱 번 지나간 자리에서 7일 만에 발견된 등산객의 진실

200명이 일곱 번 지나간 자리에서 7일 만에 발견된 등산객의 진실

북한산에서 7일간 사라졌다 멀쩡히 발견된 등산객. 200명의 수색대 기록과 전혀 맞지 않는 그의 진술, 그리고 흰 한복 노인의 정체를 추적한 도시괴담입니다.